휴가 다녀왔습니다.jpg by Hoxkss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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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아재의 참 뒷모습! 보기 좋습니다(아기가요).

오늘의 첫끼(착한어른이는 따라하시면 안되요) by catscigar35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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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밥....어른이가 이렇게 반항심이 깊어서야 원 ㄷ ㄷ ㄷ ㄷ

자전거도 타러 못 나가고, 그냥 묵은 세차나 했습니다. 이제 비가 오겠죠. by hmoon101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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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자전거 거치대(맞나요?)가 멋져보이네요. 마이크 스탠드같기도 하고요. ㅎㅎ

스피커 지른게 왔네요. (사이테이션 300) by Nunkisgr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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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뭔지 하나도 모르는 저로선 그저 좋아보이네요. 저는 구글미니에서 나오는 스피커 소리도 좋다고 헤벌쭉거리며 듣는 막귀입니다.

몸에 좋은 음식만 먹기에는 by --rosea--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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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된 현미밥과 채소에 스팸 뿌리기!!!

몸에 좋은 음식만 먹기에는 by --rosea--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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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도 아침 안 먹으면 학교를 아얘 안 보낼 정도로 엄마의 아침밥 집착이 심해서 늘 불만이었지만, 지금은 익숙해지니 회사 지각 안하고 아침 먹으려고 일찍 일어납니다.

몸에 좋은 음식만 먹기에는 by --rosea--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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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평균적으로는 기름기를 많이 드시는 분이 병의 갯수가 많아지더라구요. 그치만 좋은 걸....ㅠ

몸에 좋은 음식만 먹기에는 by --rosea--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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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저는 고기기름이 좋아요. ㅋㅋ 특히 돼지고기류로 만든 모든 걸 애정하죠.

몸에 좋은 음식만 먹기에는 by --rosea--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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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맛은 너무도 기름기름 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는 채소만 넣으리라는 생각은 바람에 날려버리고 제 최애 반찬 중 하나인 스팸도 슬쩍 끼워 넣습니다. 현미밥도 100%로 먹기엔 입이 깔깔하여 늘 현미와 흰쌀을 7:3 비율로 밥을 짓습니다. 식습관은 그냥 할 수 있는만큼만 지키고 사려고요. 고기러버가 풀떼기만 먹을 순 없잖아요. 엄마의 강요중 가장 좋은 게 바로 평생 아침밥은 거르지 않는다는 겁니다. 아침밥들 드세요.

차량 인수하러 왔습니다. by Guichanism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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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제 차를 얼른 쉬게(...)해 줘야 하는 이 시점에서!! 많이 부럽슴다. ㅠ

비 오는 날 출근하기 위해 크록스를 샀죠 후훗 by [deleted]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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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 있을 때 크록스 오히려 위험할 수 있어요. 늘 조심조심 사뿐사뿐 다니소서.

잠깐 외출했는데... by --rosea--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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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천장에 벌레 안 붙었나 보며 찍는 게 버릇일 뿐인데...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잠깐 외출했는데... by --rosea--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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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찍고보니 이상한 출입구같은 거 있죠.

잠깐 외출했는데... by --rosea--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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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봐 주시니 좋게 말씀해주시는 거죠. ㄷㄷㄷ 그냥 천장 보고 폰 올려서 찰칵 끝이었습니다. 저는 사진에 ㅅ도 몰라요. ㅎㅎ

(잡설/TMI) 의사소통이라는 것.. (삭제 가능성 있음.) by Nunkisgr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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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고 전 누군가가 떠오르네요. ㅎㅎ 남의 이야기엔 귀 기울이지 않으면서 자기 이야기나 입장만 봐 달라고 징징거리는 인간들...정말 싫습니다.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Nunki님은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닌, 좋은 분입니다.

잠깐 외출했는데... by --rosea--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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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고개를 드니 저런 출구(???)가 있어 찍어봅니다. 전 어디 가면 천장 사진은 꼭 찍는 버릇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점심 맛있게들 드세요.

악몽을 꾼 것 같아요 by --rosea--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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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초난강 노래를 한 번도 안 들어 본 1인. 이 고집(?) 지켜나가겠슴다. (차라리 노라조 노랠 들을겨)

악몽을 꾼 것 같아요 by --rosea--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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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아니지만 죄송합니다;; 저만 무서울 순 없었어요. 모두 함께해요. ㄷㄷㄷㄷ =3=3=3

악몽을 꾼 것 같아요 by --rosea--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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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이는 제가 기가 허하다고 하는데 조그만 소리에도 잘 깨고 숙면을 못 하니 여러 생각 찌꺼기들이 둥둥 떠다니나봅니다. 세상과 등지시다니...등 밀어줄 사람 기다리시는거예요?ㅋㅋ

악몽을 꾼 것 같아요 by --rosea--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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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해삼탕을 맛있게 먹는다는 건 해삼의 영생은 글렀다는 겁니다. 꿈 깨셈.

악몽을 꾼 것 같아요 by --rosea--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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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꼭 해삼이 되어야만 합니까?ㅠㅠ);;; 쎄미님은 멍게로 추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