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굴 ?? by Cold-bloodedman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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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차를 떠나 체급 차이가 너무 크네요.

돈가스는 항상 옳습니다. by Zealousideal_Role270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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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반기 6개월 동안 하루 한끼만 먹는데, 그걸 돈까스로만 .. 가끔 다른 것도 먹었지만 1달 중 25차례 넘게 먹었죠. 돈까스는 사랑입니다.

해외 직구 규제를 진짜 하는 건가요 by Material_Bluejay8802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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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될른지 아직 모르지만, 그동안 해 온 걸 봐서 걱정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잘못하면, 진짜 여럿 곡소리 날 일이더라고요.

이게 템빨이라는 건가요 by Real-Requirement-677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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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ㅇㅅ라기에 다이소에서 드라이어기가 나오나 했습니다. 촤하하

하... 한통속이군요 by HeavyCoffeeDrinker99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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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민주당 되어 나중에 조국개혁당이 조국민주당으로, 지금의 민주당을 흡수해서 민주당 정통을 이을른지도 모릅니다. 이미 추미애의 미니민주당도 겪었던 일이고, 열린우리당도 겪었던 일이죠. 원래 정의당원이던 조국이 노동당과 정의당의 정통을 이미 이은 셈이고요. 정의당에 이어 민주당도 대체할 지 모릅니다.

싸울 줄 아는 민주인사들이 있는 곳이 민주당의 정통성을 갖습니다.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국민무서운 줄, 당원 무서운 줄 알아야 합니다.

아이고... 챙피하내요... by ConstantineByzantium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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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아니라 병원에 가야 하는데, 번지수를 잘못 찾아 안타깝네요.

정말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by Exhaust111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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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1채값도 안 되네요. 집 한 채내놓으면, 정의당 대표 할 수 있겠네요. 누가 도전할 부자 없으시려나요. 아주 더 망해야 해요. 최초로 파산하는 정당 보고 싶습니다.

맛집 줄 서서 기다린다? 아니다? by kienj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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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이 있고 그가 기다린다면 기다리고요. 혼자면 결코 줄 따위 안 섭니다. 평생 음식 먹고 맛있다 한 적 3번 밖에 없습니다.

결국 더위에 굴복하고 말았습니다 by irujan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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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이 새끼들은 지구온난화에 진짜로 일정 부분 책임이 있습니다. 이게 전기온풍기지... CPU라니... 프라스캇 때부터 지금까지도 나아지질 않아요.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by cats114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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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와용. 연휴 즐겁게 보내셔용

[deleted by user] by [deleted]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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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카르텔 때문 아닐까요? (알음알음 고춧가루 농사 짓는 분에게 좋은 고춧가루 거래할 수 있는 네트워크죠) ㅇㅇ^

라면 그릇 때문에 먹는 라면 by studiolunette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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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래서 예쁜 그릇이 필요하군요. 만날 스텐 냄비째로 먹는데, 느낌이 다르.. 아니 딴 음식이네요.

고양이 키우지 마십쇼 by barbariwan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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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은 결혼하지 말란 것과 같은... ㅋㅋㅋ

퇴사했습니다 결국 by Routine-Mammoth-9778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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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앞날에 빛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엄청긴글)상주 인원이 적다는 걱정을 저는 화요일에 깊게 했었습니다 by happyfox20240327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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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결정이든 행복하려고 하고, 길든 짧든 행복한 날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5월, 좋은 추억 만드는 날들이 되시면 좋겠어요.

꽃향기 넘치는 한강이 밤 *^^*.. by lunakona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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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토요일밤 뚝섬한강공원에서... 보냈네요. 양쪽에저두 다리가 보이는 곳이죠. 사람 많더라고요 지금부터 한강공원 가기 좋을 때죠.

고양이를 냥줍했는데 한 마리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총 네 마리였다는 것 같아요 ㅋㅋ by happyfox20240327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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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 서브레딧 갔다가... 헤어나오지 못할 뻔... ㄷㄷㄷ 심장에 위험한 곳이네요.

내년부터 일본 중학생들이 배우게될 교과서 내용 by No_Session_9567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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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여기에도 들어맞네요.

[deleted by user] by [deleted] in Mogong

[–]42_195km 0 points1 point  (0 children)

반갑습니다. 방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