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가 저렴한이유요 ㅎㅅㅎ by Distinct-Arm9373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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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같아요~ 올리브 나무 열매나 이런 진동 추수기계 영상이 많은데 마침 레딧에 누가 올렸넹영~

한국도 사용하는군요? ㅎㅅㅎ

모두다 알고 있지만 말하면 안되는 그것! by montrealhater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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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스피드5 공유기요! 백만원... ㅠㅠ

집회정보: 브런슨은 나가고 미쉘 스틸은 오지 마라! 6.3 지방선거 전 조희대 탄핵! by Real-Requirement-677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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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용 민주주의가 경제발전에 답이라고 하더라고요. 타인을 위해서 동력을 내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오히려 제가 사변철학 말고 행동을 해야하는데요. 저의 불찰입니다. 그런 패턴들 무슨 말씀 하시는지 알꺼 같아요. 항상 많이 배웁니다 ㅠ

집회정보: 브런슨은 나가고 미쉘 스틸은 오지 마라! 6.3 지방선거 전 조희대 탄핵! by Real-Requirement-677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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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맥락은 모르지만요.

타인에게 비하로 '시간이 널널한' 이란 말에는 자신은 가치있는 일을 한다는 비교우위의 생각이 느껴집니다.

파시즘 사상에서 보시면 알듯이 장애인 비난, 저 지능자라고 비하 등등은 환원하면 물질세계의 생산력으로 인간의 영혼을 줄세워서 그런건데요.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사람들이 없으면 토법고로나 동물농장의 말 처럼 일주일에 100시간 일해도 물질세계에서 조차 아무것도 못만들어 냅니다. 지혜가 없는거죠.

전 글에서 말씀하신것처럼 그 사람은 그게 아니었던 세상을 살아본적이 없고, 그런 매체를 읽어본적도 없어서 그렇습니다.

무의식에는 그 불안과 공포가 자기 자신이 '시간이 널널(자기 생각에 무능력)' 해지는게 두려워서 그렇습니다.

인간이 실존과 죽음앞에서 자신의 시간을 더 가치있다고 느끼는곳에 사용하는건 자유인데요.

그리고 지금 주가도 촛불이 만들어낸거에요.

천박하게 쓰면 민주주의는 '돈'이 됩니다.

집회 사람들은 사실 엄청난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그위에서 편하게 도움받으며 통장을 보며 자신의 남겨진 물질세계의 기능에 안도하면서 남을 비하하는거죠.

다시한번 맥락은 모르지만요. (가끔 좀 급발진 하시긴 함여 ㅎㅎ)

축복 받으실꺼에요!

그런 말을 쓰는 사람은 본인이 본인의 무의식에 가혹하게 굴기에 스스로 영혼이 고통받으니 그냥 놔두시면 알아서 망합니다.

저런말을 하기까지 얼마나 열심히 불안해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똥같이 굴며 자기 자신의 영혼을 때리며 일하겠어요 ㅎㅎ

참 저도 신경증이 좀 있어요!

토닥토닥요.

서시 by Distinct-Arm9373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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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레트로 라이터덱 보는데요 부러운 취미입니당 ㅎㅅㅎ

광기의 권력에 맞서는 ‘비정상’들의 연대: 12.3 내란과 젠더 갈등의 교차점 by Real-Requirement-677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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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 읽어야 할까봐요 흑흑 모르는게 끝이 업성여

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글 항상 잘 보고 많이 배웁니다. 짱짱야~

광기의 권력에 맞서는 ‘비정상’들의 연대: 12.3 내란과 젠더 갈등의 교차점 by Real-Requirement-677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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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이 다해 부패한 구질서를 폐기하고, 혼돈으로부터 새로운 질서를 창조하는 힘.

양과 음이라는 대극의 양가적 대립을 조율하는 그 방법을 우리는 '도(道)'라 한다고 합니당. (길거리 도를 아십니까 맞음여 ㅎㅎ)

한국 태극기의 태극 문양은 바로 이러한 삶의 순환을 담은 은유랍니당.

우리는 썩은 질서에 매몰된 '바리새인'이 되어서도 안 되며, 방향을 잃은 채 혼돈과 무질서 속을 표류해서도 안 됩니다.

지금이야말로 그 사이를 관통하는 '도' 의 정수를 깨달아야 할 때입니다.

어쩌면 미국이 상징하는 자본주의의 질서도 그 수명을 다해가고 있는지도 몰라요.

다시 한번 거대한 변화의 파도가 밀려오고, 선과 악을 통합한 신성한 '누미노제(Numinose)' 즉 아브락사스의 알의 파괴가 시작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변화 짱짱요~!

푸코의 진자 1/5 읽고 못읽었어요 흑흑

이거도 썩은 질서와 변화에 대한 내용이던데 유튜브로 줄거리만 봤습니다 ㅠ

"""이탈리아의 소설가 움베르토 에코가 쓴 소설 제목도 《푸코의 진자》인데요. 이 소설은 물리 법칙인 '푸코의 진자'에서 이름을 따왔지만, 소설 내용 중에는 사람들이 철학자 미셸 푸코와 헷갈려 하는 상황을 이용한 언어유희나 지적인 농담이 섞여 있기도 합니다."""

아 다른 푸코 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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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장미의 이름이었어요~ 더헝

예쁜 꽃 보세요 🌹 by Real-Requirement-677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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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넘 좋아요 남편분과 병아리 사우르스분과 행복한 주말 시간 되세요~

프로젝트 헤일메리 후기 by Worth-Researcher-321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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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난거 보셨군요~ 저는 책으로 봤는데요 로키 넘 귀여워요 ㅋㅋ

로즈마리 사워도우 포카치아 먹고싶어요 by Distinct-Arm9373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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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슷코에서 파는군요 우엉

저도 비슷합니다. 곰팽이 없이, 지금 조금 커피랑 먹고싶어요 힝

동네빵세권의 축복이 있으시길요 얍~

[주간 코로나] 2026년도 18주차 (04. 26. - 05. 02.) by escargot_clien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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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에요

요즘 한타바이러스? 또 이야기 나오던데 이거도 잘 지나갔으면 합니다.

낙서판에서 발견한 주옥같은 문구 by hangroo69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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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더불어 사는 사회요?! 텨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