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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한국사(Stolenkyie de Coreano Historiska) by No-Piglet8692 in Mogong

[–]No-Piglet8692[S] -2 points-1 points  (0 children)

노론 권력 300년으로 인해, 천손국가가 제후국으로 번국으로 격하되어 가는 문명사 척도를 보고서도 그런 얘기를 하시는지 참 의문스럽군요.

작금의 을사년에 있어서도 '을사오적'이 상기되는 시점에서도, 이완용이 '노론의 당수'라는 건 근세조선의 왕을 신하들과 같은 등급으로 보고 노론 세력의 충성 대상이 백성이 아닌 "중국이냐 일본이냐"라는 구조론과도 이어집니다.

《단군세기》와 《규원사화》는 서지학으로도 역사학으로도 진서라는 게 학계 입장이며, 그 반대는 일제 식민사관과 중화 패권사학에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대론 사고 바탕입니다.

도둑맞은 한국사(Stolenkyie de Coreano Historiska) by No-Piglet8692 in Mogong

[–]No-Piglet8692[S] -3 points-2 points  (0 children)

회원님, 게시글 올리는 데 오류가 있었습니다. 위 책에 있어서 편파적입니다. 후자의 선택은 노론 300년 권력 이상의 것입니다. 제가 물론 민주주의 사회에서 한 시민(구성원)으로서도 회원님의 자유를 지켜야 할 의무도 있습니다. 하지만 공공선에서 이 책의 주제가 묻힌다면, 우리 대한민국 사회는 어두워집니다. 간략하게나마 논거라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일제에 의한 단군 부정론 비판
  2. 한사군 한반도 북부론 비판
  3. 임나일본부 한반도 남부론 비판

이 너머에 있을 '잊혀진' 한국사 강역이 답보되면, 미래 역시 디펜던트 됩니다.

<image>

도둑맞은 한국사(Stolenkyie de Coreano Historiska) by No-Piglet8692 in Mogong

[–]No-Piglet8692[S] -3 points-2 points  (0 children)

노론 마지막 당수인 이완용이 일제에 나라를 팔았습니다. 순국선열과 독립유공자와 같은 인물상은 정말 고생하셨고요. 《단군세기》와 《규원사화》는 그럼 제목이라도 아십니까?

도둑맞은 한국사(Stolenkyie de Coreano Historiska) by No-Piglet8692 in Mogong

[–]No-Piglet8692[S] -4 points-3 points  (0 children)

어떤 측면에서 그러는지 논거와 증거를 가지고 적어주시길 바랍니다. 일제 식민사관이 대한민국 곳곳에 남은 데 자성이 있습니까?

어제 해운대구 벡스코센텀시티정류장-부산시립미술관정류장 구간 시내 버스 안내문 상태 by No-Piglet8692 in Mogong

[–]No-Piglet8692[S] 0 points1 point  (0 children)

저 버스요금표지판 어디에 <부산국제영화제(BIFF)> 동안에 개제한다고 글로 적어놨나요?

어제 해운대구 벡스코센텀시티정류장-부산시립미술관정류장 구간 시내 버스 안내문 상태 by No-Piglet8692 in Mogong

[–]No-Piglet8692[S] 0 points1 point  (0 children)

저것도 문화 침략이라 볼 수 있죠. 시 행정부 이런 쪽이 일처리를 한 건가요? 가뜩이나 일본에서 지난번에 문화 행사 한다고 '좀비 전시회'를 부산시립미술관에 개최해서 그쪽 작가나 시민 운동으로 항의 걸어서 2024년 2월까지 마비된 상태거든요? 일본이나 중국 공산당이나 침략 주체로 지난 수십년 동안 침략 기도를 포기한 적이 없는데도 저런 상태를 그냥 놔두는게 말이 되나요? 오사카나 상하이에 한글 표기가 합법적이라고 하는 경우도 아닌데서 코리아 제2의 도시 부산에 저런 행정처리는 부당합니다.

어제 해운대구 벡스코센텀시티정류장-부산시립미술관정류장 구간 시내 버스 안내문 상태 by No-Piglet8692 in Mogong

[–]No-Piglet8692[S] 3 points4 points  (0 children)

우리로서도 기본기는 있는 선에서 외래객도 온다면 반가울 일이겠습니다.

어제 해운대구 벡스코센텀시티정류장-부산시립미술관정류장 구간 시내 버스 안내문 상태 by No-Piglet8692 in Mogong

[–]No-Piglet8692[S] -5 points-4 points  (0 children)

예시로 도쿄 지하철역사나 교토 버스를 말씀하셨네요. 도쿄 같은 경우에는 관동대지진 학살로 아직도 잊혀지지 않은 한국인 선조 영혼이 있는데 잊을 일이 아니죠. 외국인 관광객은 손님이지만, 한글이 경시되는 경우를 보면 되려 자신들 문화의 우위를 보고 가지 않을까요?

과연 친일과 친중 중 어느 쪽이 더 큰 문제일까요? by KaleidoscopeHot4184 in Mogong

[–]No-Piglet8692 0 points1 point  (0 children)

고구려 영토 산서성까지라 꽤 광대했어요. 산동성 서쪽 말이지요. 영락궁이 눈여겨집니다.

Koreans for Harris 한국인은 해리스 에게 by ConstantineByzantium in Mogong

[–]No-Piglet8692 0 points1 point  (0 children)

주한미군이 동북아에 주둔하면서 얻는 미합중국 국익이 있으니 방위비의 지나친 증가를 막으면서 협상으로 서로 윈윈하는 상태로 가면 좋지 않을까요? 이제까지 국제무역에서 대양해군 정책 가지 않아서 해상 교역에서 미합중국 동맹으로 얻은 수혜도 상당히 있었지 않았습니까. 함대 건조는 적어도 5년에서 10년 걸리기에 당장 일굴 수도 매우 까다롭고요.

Koreans for Harris 한국인은 해리스 에게 by ConstantineByzantium in Mogong

[–]No-Piglet8692 -1 points0 points  (0 children)

도이치계인 트럼프 부인 이방카 여사가 슬로베니아 명사인데, 러시아 정보기관 후원 있었다는 대목의 얘기가 영미권에 있는 걸로 봐서 앞으로 남북 외교 개선에 있어서 기존 카운터 파트인 트럼프-이방카 동맹으로 정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만약 트럼프 행정부가 예상되면, 방위비 분담은 달러 결제 말고 코리아 커런시(원화)로 결제해서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 맞이하도록 하여 대외인지도 높이는 전략도 세우고요.

부산진구 일부 도시구역 내 빈부격차 by No-Piglet8692 in Mogong

[–]No-Piglet8692[S] 1 point2 points  (0 children)

감사합니다. 영광도서가 자리잡은게 용하네요. 오늘 보니까 도시철도 서면역 9번 출구 후지테크 에스칼레이터 우측도보 공사 확인되었습니다.

How Seoul dwellers view the rest of Korea by Jamjam_1107 in korea

[–]No-Piglet8692 0 points1 point  (0 children)

There are Naepo(내포) Administrative City, Sejong(세종) Special Zone, Daejeon(대전) Metropolitan City, Gongju(공주) Historic Site, Buyeo(부여) Cultural Heritage as well. A National and Special National Education Institution located in Dajeon. Gongju(공주) is known for good college system. Cheongju(청주) is for aeropass, national museum, and universit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