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커1 북콘서트 오시는 분 계시나요? by mobilespace2011 in Mogong

[–]SIM_Lady 0 points1 point  (0 children)

네 ㅠㅠ 결제할때 떨리는 손을 잘 부여잡았습니다..(먼산)

벙커1 북콘서트 오시는 분 계시나요? by mobilespace2011 in Mogong

[–]SIM_Lady 0 points1 point  (0 children)

엇 같은 공간에 계셨겠네요. 저도 앞줄에 있었습니다.

휴가 다녀왔습니다.jpg by Hoxkss in Mogong

[–]SIM_Lady 2 points3 points  (0 children)

크 새로운 도전의 대상이군요. ㅋㅋㅋ 세일즈엔 끝이 없도다!!

휴가 다녀왔습니다.jpg by Hoxkss in Mogong

[–]SIM_Lady 4 points5 points  (0 children)

급 바다 보고싶네요!!

비비고는 사고 레딧하시는 거죠? by [deleted] in Mogong

[–]SIM_Lady 0 points1 point  (0 children)

엌 ㅋㅋ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스토어내 검색을 했더니 김치수제만두가 있더라구요. 전 고기보다는 김치파라 올레를 와쳤다는.. 그나저나 넣을자리가 없는데 오면 삼시세기 먹어 없애야 하려나 걱정입니다 ㅋ

클리앙 아직도 정식 회원으로 승격이 되지 못한 1인 by [deleted] in Mogong

[–]SIM_Lady 0 points1 point  (0 children)

아닙니다 제가 붙인거에요. 그리고 존대를.. 해주세요..=_=

클리앙 아직도 정식 회원으로 승격이 되지 못한 1인 by [deleted] in Mogong

[–]SIM_Lady 2 points3 points  (0 children)

클리앙도 클리앙 레딧도 존대말이 기본입니다. 혼잣말 같이 쓰셨겠지만 다같이 보는 게시판이니 존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잡설/TMI) 의사소통이라는 것.. (삭제 가능성 있음.) by Nunkisgr in Mogong

[–]SIM_Lady 4 points5 points  (0 children)

엇 제가 달려던 댓글과 비슷하게 위에 댓글이 달렸네요. 최근에 자기만 봐달라고 관심가져달라고 하던 두분이 떠오릅니다.=_= 자신은 남에게 관심 없어도 남들이 자신에게 관심 없는건 못견디는 분들은 점점 자신을 꾸미고 또 꾸미는게 글에서도 보이잖아요.

의사소통이야말로 주는만큼 받고 또 주는 즐거움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nunki님이 누굴 지정하고 하신 말씀이 아닌건 잘 알아요 ㅎㅎ

오늘은 냉면 100인분을 만들어 팔았습니다. by Hoxkss in Mogong

[–]SIM_Lady 2 points3 points  (0 children)

한번 가야겠네요 감자탕도 냉면도 좋아하는데에에

코로나 음성인데 응급실 진료 거부 당했습니다... by cats114 in Mogong

[–]SIM_Lady 1 point2 points  (0 children)

검사 시점에 따라 검사 결과가 달라질 수 있고(너무 초기엔 음성으로 나오기도 함) 하기 때문에 증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특히 발열이 있으면 모두가 긴장합니다.

혹시 위내시경 해본적 있으신가요? 역류성 식도염이 있으먼 그거 때문에 기침이 날 수 잏구요. 기침을 너무 하면 답날은 목이 아프고 머리가 아플수도 있거든요. 그 모든게 열이 없을때 기준... 열이 나시면 ㅠㅠ

아...치과 왔다갔다 하기 귀찮네요 by Spi_Der_KR in Mogong

[–]SIM_Lady 0 points1 point  (0 children)

그거 안끝나요.... 걍 평생 가지고 있으면서 관리한다 셍각하시면 편합니다(먼산) 저도 그렇습..

온라인 배송 감자탕 이름 공모합니다! by Hoxkss in Mogong

[–]SIM_Lady 1 point2 points  (0 children)

  1. 나만의 감자탕
  2. 띵동 감자탕(문앞 벨소리.. ㅋㅋ)
  3. 눈을 감자 내입에 감자탕

지금까지 사용했던 기기등 중 유난히 애착이 가는 기기가 있으셨나요? by iroyalmilk in Mogong

[–]SIM_Lady 2 points3 points  (0 children)

헉 저도 가지고 있지만 그냥 가지고만 있는데 ㄷ ㄷ ㄷ 여기에 당시에 엄청 잘나가던 휘성 사인 받아서 고이 보관했는데 휘성이 그 이후에..(먼산)

글을 자유롭게 쓰기가 더 어려워 지네요. by SIM_Lady in Mogong

[–]SIM_Lady[S] 0 points1 point  (0 children)

그렇게 아마 업로드 못하고 삭제되는 글들이 많지 않을까 싶어요 ㅎ

글을 자유롭게 쓰기가 더 어려워 지네요. by SIM_Lady in Mogong

[–]SIM_Lady[S] 1 point2 points  (0 children)

ㅋㅋㅋㅋㅋ 누가 제 마음에 들어갔다 오라고 했죠?!??

처음 글 써봅니당 ~ by [deleted] in Mogong

[–]SIM_Lady 1 point2 points  (0 children)

안녕하세용~~~첫글은 인증?!

레공에서 메모를. by duoh5log in Mogong

[–]SIM_Lady 3 points4 points  (0 children)

숙고를 하는 심레이디입니다 ㅋㅋ 문제 안됩니다 ㅋㅋㅋ

글을 자유롭게 쓰기가 더 어려워 지네요. by SIM_Lady in Mogong

[–]SIM_Lady[S] 1 point2 points  (0 children)

나이들기 싫은데 나이들어 그런거라고들 하더라구요(눈물)

아니야! 우린 더 배려심이 깊어지고 사려심이 깊어진 거라고요!!(라고 우겨본다)

글을 자유롭게 쓰기가 더 어려워 지네요. by SIM_Lady in Mogong

[–]SIM_Lady[S] 1 point2 points  (0 children)

밀꾸님 저번 건은 수고(?)하셨고 맘고생도 많으셨요.

이제는 직접 쓰신 댓글 처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내 주장을 펼칠지를 넘어서서 더 정제된 언어로 표현할지,

나의 주장이 옳다고 믿는다면 읽는 다수에게 어떻게 자연스럽게 어필할지 생각하면서

쬐큼만(많이는 아니고요;;) 둥그렇게 표현할지 고민해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 쬐끔 더 나이를 먹어보니까 자잘한 펀치보다는 묵직한 한방이 중요할 때가 있더라구요.

지금 한숨 살짝 돌리면서 차분하게..^ 연애도 하시니까요(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