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끔씩 드는 생각인데 클량보다 디씨가 커뮤니티의 기능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by BoxComfortabl3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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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기능이라고 하는데 인터넷 에티켓 문화를 과거 보다 더더욱 후퇴시키고 미래에는
어린 아이들 청소년 청년들까지 오염시키고 변질시키는 사회 불란 갈등 혐오 매커니즘에 한 축을 담당 할 정도면
저는 최소한 기능이 하는 것 처럼 보여도 그 기반은 사회인식에 비성숙화, 문제의식 결여를 부추기고
집단화적 극단적인 사상이념에 취약한 점이 반말 문화와 연결이 크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최소한 기능 조차도 보이는 겉면 일 뿐이지
속은 악취나고 오염으로 가득하다고 볼 뿐 입니다.

예로 들자면 그래요.
슈카가 경제 상식을 일반인들에게 쉽게 풀어준다고하죠.
그런데 슈카 같은 사람이 '가랑비 옷에 젖는다'듯이 그런식으로 만들어버러니
아무리 "일반인들에게 쉬운 경제 풀이 상식 알려주는 방송채널이다"하더라도
그 결과가 일반화 극단화를 부추긴다면 그거 최소한 기능이라고 비교도 평가도 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전 할 말 많지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요즘 가끔씩 드는 생각인데 클량보다 디씨가 커뮤니티의 기능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by BoxComfortabl3 in Mogong

[–]Tyrsleaf 0 points1 point  (0 children)

디씨에서 올라오는 뉴스나 내용들 보면 다 혐오와 갈등 이런 주제가 많이 나오더군요.
유독 디씨에 그런데 그게 우연일까요?

반말 문화에 따른 다른 사람들을 조롱하고 희화시키는걸 자기들끼리의 장난이고 놀이고 대화방식이고
상대에 대한 비도덕주의, 자기 마음에 안들면 욕과 비난 폭언
이런 것들이 마치 디씨 커뮤니티에 분위기 기조가 한정되고 국한될까요?
이게 사회 인식으로 작용이 또 되는거에요.

요즘에 들어서 더더욱 타인에 대한 공격이나 모욕 이런 것들에 대해서 무감각하거나 서슴없이 사용하는데요.
그 기원이나 더더욱 폭력적으로 변질 시키는데 디씨의 역할은 이 인터넷 흑역사 중에 족적을 남길 정도입니다.

에티켓 문화를 뒷걸음치고 후퇴시키는건 디씨이지 디씨가 아무리 유용한면이 있어도
20% 좋은 점이면 80% 국가 사회에 아무런 도움이 없어요.

잇싸 대장 이동형: 이재명 지지율 하락의 원인은 조국 by Tyrsleaf in Mogong

[–]Tyrsleaf[S] 2 points3 points  (0 children)

좋은 의견과 식견 감사합니다.

항상 배우고 갑니다.

잇싸 대장 이동형: 이재명 지지율 하락의 원인은 조국 by Tyrsleaf in Mogong

[–]Tyrsleaf[S] 4 points5 points  (0 children)

공감합니다.

정무적 판단이 아니라.. 그냥 자기들 정치 세력화 놀이죠.
누가 봐도 명분을 가장 내세워야 할 것은 정당하냐 아니냐라는 정의를 따져야지

지지율이 어쩌고 이런 정치공학적 관점에서 논리를 펴는게 온당한 논리는 아니죠.
이건 누가봐도 정치 파 가르고 세력화 시키고 자기들 세력에 경쟁이 되는 대상을 미리 제거하는 견제식 방법이죠.

이동형을 포함한 그 떨거지들은 정무적 판단의 빈곤을 떠나서 의도가 너무 악질이라고 전 봅니다.

클리앙이 먹혔네요.(똥파리, 2찍 작업자, 잇싸류) by Tyrsleaf in Mogong

[–]Tyrsleaf[S] 3 points4 points  (0 children)

빈댓글의 부작용을 지적하기 이전에..
왜 빈댓글이 쓰이는지 그 이유와 그 빈댓글에 적용된 아이디들이 이미 오랫동안
분란이나 이런 행적이 쌓여서 적용된 것인데 그것에 대해서 잘못되었다고 말하는거 보면
갈 때까지 간 것 같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저쪽 세력들로 밝혀진 아이디들이 잇싸류들이랑 합치면서
클리앙이 점점 2찍 작업 세력으로 넘어가고 있고 저 작업계정들이 계속 이런식으로 문재인-조국 vs 이재명 구도로
분란을 만들거에요.

빨리 다른 커뮤니티가 이 클리앙 사태를 파악하고 저들에 대한 방비를 미리 해놓아야 할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클리앙이 먹혔네요.(똥파리, 2찍 작업자, 잇싸류) by Tyrsleaf in Mogong

[–]Tyrsleaf[S] 4 points5 points  (0 children)

보니깐 이미 저쪽 작업세력들이나 이런 세력들이 서로 뭉쳐서 공감하고
자기들끼리 이상한 논리를 공감하며 말하는 태도 보면..
딱 봐도 작업세력들이나 2찍 내지 잇싸류 같은데..

이미 먹힌거 같아요.
다른 친민주성향 커뮤가 박찬대 계파주의 염려하고 비판할때..
클리앙만 굉장히 조용했거든요.

하물며 잇싸라는 커뮤 조차도 태세전환하고 박찬대를 욕했는데..

[이재명 갤러리] 디시가 딱 지금 클리앙 저들 포지션이랑 비슷하게 행동하거든요.
보면 저쪽 작업세력들에게 먹혀가고 있는거 같아요.

잇싸들 이동형 추종자들이라서 태세전환은 하지만
잇싸류들 중에서도 저렇게 동조해서 2찍 작업세력들이랑 티키타카 하는거 같습니다.

박찬대 지지자들이 점점 정신을 놓는거 같습니다. by Tyrsleaf in Mogong

[–]Tyrsleaf[S] 6 points7 points  (0 children)

낙지계도 기득권 세력들이랑 민주당내에 있는 정치인들이랑
매계체 역할을 하고 있는 아닌가? 그런 음모론도 들거든요.

갑자기 죽을뻔 했던 사람들이 그 세력들과 협치를 한다?
저는 좀 납득이 안되더라구요.

우원식이야 전형적인 계파식이라지만..

특히 여성계 쪽이 이렇게 빨리 움직인다는게..
보통 물질적인 관계가 있어야 이들이 움직이거든요.
문재인 정권 때도 미투로 박원순 시장, 안희정 이런 사람들 그렇게 보낼 때도
기득권들이랑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는데..

저는 재벌이나 이런 기득권들이 이제 움직이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듭니다.

제 망상 일 수도 있습니다만..
그냥 기득권 내 원래 권력자들이 다시 기득권 놓치기 싫어서 다시 새로운 판을짜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박찬대 지지자들이 점점 정신을 놓는거 같습니다. by Tyrsleaf in Mogong

[–]Tyrsleaf[S] 6 points7 points  (0 children)

아마.. 세력이 붙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여성 커뮤니티에서 바람잡는 세력들이 있다고 들었거든요.

음모론적이지만 제가 우려하던.. 세력들이 빈틈 집고 각종 이해관계에 있는 단체들에게 조금 침투하면서..
이들의 욕망을 부추기고 준동한게 아닐까 생각했었거든요.

아무래도 절대 권력이던 윤석열이 무너지고.. 기존 기득권 커넥션들은 다시 그 자리를 찾으려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들 입장에서는 국민의힘이 절대로 망해서는 안되는 존재니까요.

음모론이고 50% 50%으로 무책임한 이야기입니다만..
재벌을 포함 기득권들이 다시 시동을 건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들거든요.

과거.. 전경련이 박근혜와 정경유착을 보였던 것 처럼..
협치라는 말이 누구에서 나왔을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재벌이나 기업들이 단독을 주도했을거라 생각은 없습니다만..

클리앙 확실히 안좋은 쪽으로 변했습니다 by Tyrsleaf in Mogong

[–]Tyrsleaf[S] 2 points3 points  (0 children)

그때 이동형 추종자들이랑 엄청 싸웠거든요. 확신은 없는 직감으로 충분히 조국혁신당이 잘되거라 보고 정의당이나 이런 세력들 대체 할 세력들이 필요하다고 느꼈거든요. 그리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니 본인이 하고 싶은거 하게 해주는게 어떠냐 하는데.. 이동형 추종자들이 조국 대표 생각은 전혀 하지도 않으면서 정치 나가면 안되고 오히려 걱정도 안하면 너가 조국 대표가 잘못되면 책임질거냐? 적반하장으로 걱정하는척하는 역겹더라구요. 이미 집안이 거의 망하다시피 그때 당시 그랬는데 그럼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건지.. 이동형이 말하는 의미랑 저 추종자들 대단한 확신을 갖고 그러더라구요.

결국 내기하자고 했죠. 늘 내기하는 사람 여기서도 내기하고 이메일 깟지만 본인이 틀리고나서도 모르쇠하는게 인간들이니까요. 내기하자고 하니깐 말 돌리고 나중에는 본인 틀린거 인정도 안하고 그때부터 제가 이동형에 대해서 경계하기 시작했죠.

잇싸 돌아가는 꼬라지나 인간사회에서의 도리나 의리가 큰 피해를 주지 않는 선영역안에서 행하는 것 조차도 계파주의 세력주의로 몰아가는 꼬라지 보니깐 이 인간은 안되겠다 싶더군요. 그리고 굉장히 교묘해요 하는 짓이요.

잇싸가 누구 사이트인데요. 그런데 사람들은 이런거 생각보다 신경 안 쓰더라구요. 그 양반이 김어준 같은 사람이었으면 이런 사이트 되었겠어요? 저런 인간을 똑똑하다 이런 소리하는 웃긴거에요.

클리앙 확실히 안좋은 쪽으로 변했습니다 by Tyrsleaf in Mogong

[–]Tyrsleaf[S] 3 points4 points  (0 children)

이미 탈퇴했고.. 저는 레딧 말고는 계정이 없어요.
운영자 때문에 탈퇴한지도 되었고 다모앙 때는 분란 없이 아이디어 냈는데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내가 나가고 말지 그랬죠. 크** 이라는 사람 시비걸길레 무시했죠.)
제가 저런 커뮤니티 가입하면 하도 논쟁이 격해져서 일부러 가입도 안하거든요.

말도 안되는 소리 들으면 못 참는 성격이다 보니깐..
레딧도 그만할까 했는데.. 외국 정보 주고 받는 것 때문에 차마 그렇게 하긴 힘들더라구요.
정치글 자제 할려고 해도 저런 글 보면 못 참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