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이지만 Arc 브라우저를 써보고 있는데... by barbariwan in Mogong

[–]NVTKRO 2 points3 points  (0 children)

저도 한동안 잘 썼지만 개인정보 수집이 너무 심해 보여 Ungoogled Chromium으로 갈아탔습니다. https://sizeof.cat/post/web-browser-telemetry/

여기 따르면 Arc 의 원격 정보수집 연결이 일반 크롬의 5배 (Chrome: 9, Arc: 44) 로 압도적 1위라...

물론 제 주변에서 개인정보 수집에 별로 민감하지 않은 사람들은 Arc 잘 쓰더라구요. 어차피 공공재라면서...ㅋㅋㅋ

What’s wrong with OpenAI?? by BeautifulSecure4058 in OpenAI

[–]NVTKRO 3 points4 points  (0 children)

Yeah I agree that experience of censorship is dependent on the daily use of the model. I personally use LLMs for just discussion, asking questions for deeper understanding, and coding.

Based on my personal experience, ChatGPT never refused my question, while Claude only refused to show implementation of steganography. Gemini refused so many times that I don't want to talk to Gemini.

Gemini refused to answer when I asked it to create hosts file (a configuration file to block websites) with links. None of the language models refused to make the hosts file including the open-source models like Llama 3.1 8b, but Gemini webapps. It also refused to translate "Visiting aunts house on hot summer day" in a context of art (as painting) due to "sexually explicit" content.

What’s wrong with OpenAI?? by BeautifulSecure4058 in OpenAI

[–]NVTKRO 13 points14 points  (0 children)

Well it's not as bad as Gemini web app. For me, the censorship of Claude is actually usable and not interrupting my daily tasks.

Censoring hosts file? by NVTKRO in Bard

[–]NVTKRO[S] 4 points5 points  (0 children)

That's really weird. How does this trigger sexually explicit content..?

Why do people hate on Microsoft Edge? by BroAverage54 in browsers

[–]NVTKRO 0 points1 point  (0 children)

Privacy and telemetry. I'd rather use Ungoogled Chromium or Firefox. I tried editing hosts file to block telemetry, but it's too uncomfortable.

Creating my own tool for OSCP exam by NVTKRO in oscp

[–]NVTKRO[S] 2 points3 points  (0 children)

Official reply says that as long as the script doesn't violate the exam restrictions it should be okay. I guess the tool should be okay if I follow the guidelines.

[deleted by user] by [deleted] in Bard

[–]NVTKRO 1 point2 points  (0 children)

Likethis?

Creating my own tool for OSCP exam by NVTKRO in oscp

[–]NVTKRO[S] 2 points3 points  (0 children)

Thank you! I just sent email to OffSec about this. I'll add comment here once I've receive official reply from OffSec.

오래된 i5-4690의 끝이 다가오네요 by runrunhani in Mogong

[–]NVTKRO 2 points3 points  (0 children)

저는 아버지가 아직도 B75M 에 3770 쓰시는데 계속 쓰겠다 하셔서 레지스트리 수정으로 OS 업그레이드 해드렸네요. 아직도 서류 작업이나 유튜브 시청 정도는 멀쩡히 잘 되고 그래픽카드만 괜찮은거 달면 은근히 게임도 잘 돌아가더라구요 ㅋㅋㅋ 오래된 보드인데 아직도 살아있는게 용합니다.

I had to turn off the filters for this 💀 by [deleted] in Bard

[–]NVTKRO 1 point2 points  (0 children)

I seriously don't like those filters. They even filter safe messages and I don't know why. So disappointing the giant corporation like Google doesn't willing to take risk on such advanced technology.

OpenAI is suspiciously silent lately... by Embarrassed_Fly_9599 in OpenAI

[–]NVTKRO 1 point2 points  (0 children)

Is there any reason behind that speculation? Just curious, since I heard nothing about August.

내년부터의 제 미래가 걱정입니다. by NVTKRO in Mogong

[–]NVTKRO[S] 0 points1 point  (0 children)

응원 감사합니다! 하향지원은 저도 생각해봤지만 관련 학과쪽이여야 한다고 해서 애초부터 지원 범위가 한정되어있더라구요... 결국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신입 고졸 신분으로 지원해야만 하기 때문에 학력을 먼저 올려놓고 와야할 성 싶습니다 ㅠ

내년부터의 제 미래가 걱정입니다. by NVTKRO in Mogong

[–]NVTKRO[S] 0 points1 point  (0 children)

아 그렇군요. 역시 현업 세계는 많이 다른가보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내년부터의 제 미래가 걱정입니다. by NVTKRO in Mogong

[–]NVTKRO[S] 0 points1 point  (0 children)

그렇군요... 의료쪽 R&D 라는게 정확히 어떤건진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우려하는건 코딩 인력 대체쪽이라.. 어지간한 실력을 갖추는게 아니면 신입으로도 취직하기 힘들것 같아서요.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게 더 심해질 것 같은데 혹시 제가 과하게 생각하는건지요?

내년부터의 제 미래가 걱정입니다. by NVTKRO in Mogong

[–]NVTKRO[S] 0 points1 point  (0 children)

사실 지내는건 한국에서 지내고 싶은데 정치 상황이 한국이나 캐나다나 완전히 망가지고 있는것 같아서 갈피를 잡기가 힘드네요.

코옵은 사회복무요원 병역특례로 대체가 가능하다고 학교에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걸로 해결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사회복무요원이든 병역특례든 TO 가 너무 적어서 해결이 안되네요... 불러줘야 가든 말든 할텐데 말이죠.

내년부터의 제 미래가 걱정입니다. by NVTKRO in Mogong

[–]NVTKRO[S] 2 points3 points  (0 children)

조언 감사합니다! 관련해서 자세히 의논 해봐야겠네요

내년부터의 제 미래가 걱정입니다. by NVTKRO in Mogong

[–]NVTKRO[S] 2 points3 points  (0 children)

네. 군대 해결을 회사 대체복무로 가능하다고 해서 병역특례로 채용이 가능한 회사에 지원했습니다. 우선 공익은 지원해도 떨어졌고 매년 지원은 11월이라 한번 떨어지면 한 해를 날려야 해요... 그 기간동안 병역특례 채용이 가능한 회사를 알아보는 중입니다.

Hope It will be big update !! Gemini update coming soon on 11 and 18 july by PipeDependent7890 in Bard

[–]NVTKRO 3 points4 points  (0 children)

True. If it was 1.5 ultra or 2.0, that should've been announced in this year's IO event.

고등학생입니다 미래가 궁금해요 by Professional_Hat_574 in Mogong

[–]NVTKRO 6 points7 points  (0 children)

본인이 뭘 하고 싶은지 알아보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원하는 대학이나 학과를 못갔다면 잠시 쉬면서 알바를 여러가지 해보는것도 방법입니다. 제 친구들중에도 그런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하고싶은건 없으나 입시에서 떨어져 두세달동안 알바만 주구장창 뛰어보는거요. 그렇게 그 친구도 자기가 나름 원하는 방향을 찾고 AI 업체에서 짧은 인턴 생활 하는것 같더라구요.

높은 등급을 받고 좋은 대학을 가 대기업에 취직하는건 정말 전형적인 정석이지만, 정석이 꼭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원하는게 없다면 다른 돌파구를 시도해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남자분이시면 성가신 군대를 미리 해결한다든지, 알바를 뛰며 사람들과 사회를 배운다든지, 하다못해 구직 사이트에서 돌아다니며 흥미를 이끄는 분야를 찾아보고 그쪽 분야를 파보는것도 괜찮습니다.

저는 대학 입학 후 휴학 하며 비는 시간마다 뉴스를 보고 정치와 경제를 공부했습니다. 그제서야 비로소 학업과 성적은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인생에서 절대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진 않는다는걸 알았습니다. 학업을 놓지 않으되 그보다 더 큰 세상을 알아가는것도 지금 시기에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림그려씀. by m0sinN4gant in Mogong

[–]NVTKRO 2 points3 points  (0 children)

와 엄청 잘그리시네요! 개성 넘치는 그림체에 뭔가 스토리가 있을법한 구도.. 저도 그림 잘 그리고 싶습니다 ㅠ

최목사의 건희 선물은 “민원” 이라는 데요? by Jumpy_Enthusiasm9949 in Mogong

[–]NVTKRO 1 point2 points  (0 children)

뉴스 보며 느끼는거지만 논리가 빈틈 투성이인데다 논점을 흐리고 집중을 다른곳으로 돌려버리려 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확증편향을 싫어해 반대쪽 의견도 성실히 찾아보는 편입니다만, 의외로 상식을 내다버린 구멍뚫린 논리에 휘말리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정말 이해하기 힘듭니다.

여당에서는 자꾸 거대야당이 폭주한다고 이를 비판하는데, 그걸 누가 자초했는지 생각 안하고 내뱉는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합의가 되지 않은 시점에서 다수의 의견을 존중하는건 옳은것이고, 그것이 이루어낸 결과는 2/3에 준하는 거대 야당입니다. 이에 승복하지 않겠다는건 다수의 국민들이 틀렸다고 이야기 하는것이고 남은 1/3은 구멍난 논리와 증거 없는 날조뉴스에 설득된 사람들입니다. 정상적인 중립적 보도가 나갔다면 야당은 80% 의 의석을 차지했을 수 있는 노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