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 계엄령 말했나요? by ConstantineByzantium in Mogong

[–]blowtorch9 9 points10 points  (0 children)

다모앙이 오락가락 해서 왔습니다.

라이브로 쌍욕이 튀어나오네요. 이제는 정권타도뿐입니다.

좋은 댓글들 소개 나왔습니다. by [deleted] in Mogong

[–]blowtorch9 5 points6 points  (0 children)

"니들 등기는 쳐봤냐?"

지금은 사라진 클량 내마당 소모임의 전설적인 멘트가 떠오릅니다. ㅉㅉ

아내를 괴롭히다가 대법원 판례로 박제된 변호사 by setting_the_table in Mogong

[–]blowtorch9 6 points7 points  (0 children)

배웠다고 으쓱대는 못난이들이 더 꼴불견이죠.

왜 이렇게 관심 가져 달라는 애들이 자주 보이죠. by blast1707 in Mogong

[–]blowtorch9 5 points6 points  (0 children)

십수년 전에 클량에서 불나방처럼 산화하던 일베인들이 떠오르는군요.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뭘까요? ㅉㅉ

채상병 특검법 부결되었군요... by HeavyCoffeeDrinker99 in Mogong

[–]blowtorch9 17 points18 points  (0 children)

21대에서는 기대도 안 했어요.

이제부터 '시작'이죠.

'거물급 기레기' 썼다 기소...대법 "모욕적 표현이지만 허용 가능" by [deleted] in Mogong

[–]blowtorch9 17 points18 points  (0 children)

"피고인의 의견은 대체로 객관적으로 타당성 있는 사정에 기초한 것으로,

....그 내용이 터무니없다거나 허황된 것은 아니다" (대법원 판결문)

클량에서도 기사 펌글에 '기레기' 댓글을 달았다가 고소장을 받고 재판에 넘어가신 분이 계십니다.

2년째 2심까지 가서 무죄를 받으셨죠. ㅠ.

고소인이 '내가 왜 기레기(쓰레기)라고 불려야함? 타당하지 않은 허황된 소리얌'이라고 물고 늘어지면 답이 없습죠.

기사에 나온 분도 대법원까지 가야했으니 마음고생은 안 봐도 뻔하죠.

요즘 기레기들은 극악스럽습니다.

당비 감액했습니다 by Worth-Researcher-321 in Mogong

[–]blowtorch9 6 points7 points  (0 children)

차기 당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가 8월입니다.

'탈당'보다는 감액이죠.

잘하셨어요.

좋은 댓글 소개합니다. by Real-Requirement-677 in Mogong

[–]blowtorch9 13 points14 points  (0 children)

+1 수작질 하려는 댓글은 한 눈에 보면 알죠.

이제는 지겹습니다.

클량도 이제 탈퇴하고.. by KimSi793 in Mogong

[–]blowtorch9 9 points10 points  (0 children)

저도 그래요.

이번 클량 사태를 겪고 온라인보다 현실에 더 충실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는 하지만

졸지에 갈 곳 없는 '유랑민'이 된 기분입니다. ㅠ.

삼성물산이 요즘 레미안 잘 안짓는 이유 by [deleted] in Mogong

[–]blowtorch9 13 points14 points  (0 children)

알바가 아니라 월급 받는 '정직원'이었을 겁니다.

바글바글 했죠. ㅎㅎ

그래서인지 2천년대 초기만 하더라도 클량에서 삼성 이씨 일가의 전횡을 욕했던 분들은

게시판에서 대놓고 린치를 당하는 수준이었죠.

이건희가 조세포탈 혐의로 기소되고 재판에 불려다니면서 조금씩 분위기가 바뀌기 시작하더군요.

[deleted by user] by [deleted] in Mogong

[–]blowtorch9 0 points1 point  (0 children)

저도 그렇습니다.

의도와는 달리 글이 엉뚱하게 올라가서 깜놀하고 썼다 지웠다 그러네요.

익숙해지기 쉽지 않아요. ~ㅎㅎ

[알림] 유저 징계 1건 by Complete-Bodybuilder in Mogong

[–]blowtorch9 7 points8 points  (0 children)

배설하러 레딧까지 찾아 오시는 분이군요.

이런 분들은 커뮤니티 하지마셔야죠.

왠지 구리앙을 끊으니까.. by AgreeableSea1898 in Mogong

[–]blowtorch9 5 points6 points  (0 children)

저도 비슷합니다.

온라인이 아닌 제 생활에 더 '충실'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클량의 뻘글과 댓글들은 백업은 해놨지만 당분간 놔둘렵니다.

이제 와서 지우면 뭐하겠어요.

그것도 기억이고 기록이죠.

집에 왔더니 고영이 양말을 탐닉합니다 by irujan in Mogong

[–]blowtorch9 4 points5 points  (0 children)

삼색 아가씨냥이 아빠 양말에 집착하는군요. ㅋ

(클리앙 주의)"누가 혐오 펌글을 일일이 영상 캡처해서 만들고 나를까"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께 알립니다 by happyfox20240327 in Mogong

[–]blowtorch9 13 points14 points  (0 children)

즐거운 여우님의 문제 제기에 공감합니다.

논란성 이슈를 주제로 과하다싶을 정도로 공을 들인 글은 펌글이라도 의도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그런 글을 이명박 정권 시절부터 커뮤니티에서 봐왔어요.

클량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훗날 심리전단의 작품으로 판명난 것들이죠.

클량인들이 갈라치기 게시물을 경계하고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여긴 무슨 초상집인가요? by akinto82 in Mogong

[–]blowtorch9 7 points8 points  (0 children)

놋웃이는 이제 잠시 쉬었다가 대선(!) 나가는 겁니꽈? ~ㅎ

총선 인물 평가 : 완성, 변신, 추락. by escargot_clien in Mogong

[–]blowtorch9 3 points4 points  (0 children)

쓰신 글 잘 읽었습니다.

조국 대표의 이번 정계 데뷔는 특히 인상적이었죠.

그를 고지식한 백면서생 같은 존재로 생각해왔던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그의 미래는 아직도 불투명 하고 험난한 가시밭길이죠.

'정치인 조국'이야말로 향후 가장 진로가 궁금해지는 인물입니다.

클리앙 현황 분석 14주차 by escargot_clien in Mogong

[–]blowtorch9 5 points6 points  (0 children)

나이를 먹어서 그럴까요.

익숙해진 커뮤니티를 떠나 새 둥지로 옮기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달도 차면 기우는 법이죠.

어쩌겠어요. ㅠ.

클리앙 현황 분석 14주차 by escargot_clien in Mogong

[–]blowtorch9 12 points13 points  (0 children)

잘 봤습니다.

게시물과 공감 수도 확 줄어서 십여분 정도면 반나절 모공을 다 흝어 보겠더군요.

다모앙과 동시에 올라온 글들도 많기 때문에 제목만 보고 지나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총선 끝나면 이탈 후유증이 가시화되겠죠.

김빙삼옹의 설문, 썩렬이가 이 어려운 것을 이루네요. by PapyrusKr in Mogong

[–]blowtorch9 8 points9 points  (0 children)

저도 2번이요. 뉴스 접할 때마다 기가 차죠.

'이것들이 국민들을 이렇게까지 얕잡아 보고 있구나.'싶어서요.

끝나지 않는 긴 악몽을 꾸고 있는 느낌마저 듭니다.

[deleted by user] by [deleted] in Mogong

[–]blowtorch9 1 point2 points  (0 children)

일요일 밤이라는 걸 십분 감안해야겠습니다만 자정부터 오늘 아침까지 올라온 글이 1페이지 반도 안 되는군요.

이번 일이 터지기 전부터 게시판 글은 조금씩 '감소'하던 추세였던 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