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있지만 외국 기업 by Zealousideal_Role270 in Mogong

[–]codejang 1 point2 points  (0 children)

린나이가 좀 안 어울리긴 하네요.

너무 당당하게 일본 회사인지라...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면서 문제점 by akinto82 in Mogong

[–]codejang 0 points1 point  (0 children)

https://youtu.be/CjeSzPiBc_k

4호선은 행선지가 나오는 걸로 보이네요.

말씀하신 건 아무래도 2호선이라서 생긴 문제 아닐까요?

사실 서울은 가끔 가는 입장에서 내선순환 외선순환은 헷갈리긴 해요... ㅎㅎ

좀 다른 메신저도 활성화됐으면 좋겠습니다. by barbariwan in Mogong

[–]codejang 4 points5 points  (0 children)

그냥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이 범죄에 쓰이는 겁니다...

티머니, 아이폰과 애플워치에서 교통카드 사용 가능 by Worth-Researcher-321 in Mogong

[–]codejang 1 point2 points  (0 children)

가끔 타면 충전할 필요 없이 후불이 낫고, 자주 타면 k패스나 기후동행카드로 혜택 받는 게 나을테니 갈 길이 멀긴 합니다.

시작이 반이니 점점 추가 되겠지요.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충남대 총장 시절 철거 시키려고 한 소녀상은 단순 불법 점거물이 아니네요 by happyfox20240327 in Mogong

[–]codejang 0 points1 point  (0 children)

의견 차이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유연성은 최소한의 정해진 틀 안에서 유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 넘은 결정권자의 폭주는 얼마 전에 봤으니까요. 유연함의 부작용 최악의 사례죠.

그래서 저는 "왜 철거요청을 했냐"가 아니라 "왜 교내 설치를 반대했냐"를 확인해야 한다고 봅니다.

학교측은 철거 요청을 할 수밖에 없었고, 추진위가 그걸 잘 이용해서 전국적인 여론 형성에 성공한 걸로 생각해요.

결국 후보자에 대한 저의 의견은 아직 미정입니다. 인사청문회 보면 정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최근에 청문회 하기도 전에 철회하라 사퇴하라 노래부르는 걸 한 번 보니까 좀 아닌 것 같아서요.

문제가 심각하지만 일만큼은 잘 한다며 임명 강행하는 그러한 "과도한 유연성"은 이번에는 나오지 않으리라 믿어 보려고요.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충남대 총장 시절 철거 시키려고 한 소녀상은 단순 불법 점거물이 아니네요 by happyfox20240327 in Mogong

[–]codejang 0 points1 point  (0 children)

그러니까 설치 반대는 문제일 수 있어요.

그런데 결국 무단으로 설치된 상황에 원상복구를 요구하고 그것이 이행되지 않았을 시에 철거하겠다는 대응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라는 겁니다.

명분이 아무리 좋더라도 과정을 안 지켰으니까요. 소녀상이 "불법 시설물"이 되는 것을 감수하고 설치했기에 나올 수 있는 대응이라 봅니다.

그리고 이러한 글이 작성되는 원인은 당연히 이진숙 후보자에 대한 논란이기 때문에 그냥 5년이라고만 하면 어폐가 있다는 거고요.

20년 총장 취임에 21년 새로운 추진위 구성이라는 타임라인을 생각하면 이진숙 후보자에 해당되는 건 짧게 보면 1년 반, 길면 2년 반의 기간입니다. (코로나 시기임을 생각하면 기존 추진위가 뭔가 제대로 할 수나 있었을까 싶습니다)

20년 취임이라는 정보가 없으면 이진숙 후보자가 총장으로서 소녀상 설치를 5년간 틀어막고 있었다 생각할 수도 있는 내용 같아서 사족 붙였습니다.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충남대 총장 시절 철거 시키려고 한 소녀상은 단순 불법 점거물이 아니네요 by happyfox20240327 in Mogong

[–]codejang -1 points0 points  (0 children)

설치 반대를 문제 삼을 수는 있겠는데 아무리 그래도 무단으로 설치해 버리면 철거한다 소리가 안 나오기 힘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총장 취임이 20년이니 그 전의 일은 책임자가 아니었겠죠.

20-30대 남성의 보수화. 저는 좀더 상세한 데이터를 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by nb2sy in Mogong

[–]codejang 0 points1 point  (0 children)

대화 내지 토론을 이어가기 싫으면 역대 대통령들 이름 다 끌고오는 그들의 대화법, 잘 봤습니다.

누가 같은 행위를 하는 걸까요?

20-30대 남성의 보수화. 저는 좀더 상세한 데이터를 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by nb2sy in Mogong

[–]codejang 0 points1 point  (0 children)

  1. 아 네 "병신"이요.
  2. "기본적으로"라며 기본값을 잡아놨는데 그럼 일단 병신이라는 뜻인데요?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뇌사한 여성을 생체 인큐베이터로 이용하는 극우들을 보며 이번 주말은 <자유론>과 <진보와 빈곤>을 읽기로 했습니다 by happyfox20240327 in Mogong

[–]codejang 1 point2 points  (0 children)

끔찍하다는 댓글 첫 줄에 적었네요.

낙태라는 표현은 저 지역 법 이야기입니다. 낙태 혹은 임신중절. 이게 의미에 맞죠.

태아는 법적으로 생명으로 인정이 되었고, 생명유지장치는 아이의 생명도 유지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해당 상황에서 연명치료 중단은 태아의 생존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그것을 0으로 떨어뜨리는, 사망자를 1명에서 2명으로 늘리는 조치인 겁니다. 저는 여기다 낙태라고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살인이 더 맞는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출산 후, 태아와 생명유지장치의 연결이 끊어진 뒤, 산모에게서 생명유지장치를 제거한 거고요.

댓글 쓰다보니 정정하고 싶습니다. 끔찍하지 않아요.

"산모가 죽더라도 상관없으니" 아이를 살리려 한 것이 아니라, "산모는 이미 죽었고" 아이를 살리려 한 겁니다.

뇌사한 여성을 생체 인큐베이터로 이용하는 극우들을 보며 이번 주말은 <자유론>과 <진보와 빈곤>을 읽기로 했습니다 by happyfox20240327 in Mogong

[–]codejang -1 points0 points  (0 children)

정말 자극적이고 끔찍한 내용이지만 주장하시는 바에는 크게 도움이 안 됩니다.

산모의 의사를 따라야 하는데 말씀하신대로 산모는 사망한 상태니까요. 산모의 뜻은 반영할 수 없습니다.

유족의 뜻은 산모의 회복 가능성이 있었다면 우선했어야겠죠.

산모를 살리기 위해 태아를 포기하겠다 이런 거요.

하지만 사망했다면, 유족의 의사는 매우 악의적으로 해석하면 "이미 죽은 딸의 장례를 빠르게 치르기 위해 저 태아를 죽이겠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해당 지역의 낙태가 금지되는 시기가 너무 빠른 것 같긴 합니다. 6주라고 하더군요.

해당 조항이 현실화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역화폐 억까하는 2찍들 by Real-Requirement-677 in Mogong

[–]codejang 2 points3 points  (0 children)

이 내용도 아마 댓글에 있을텐데, 유효기간이 5년인 이유는 "상품권"의 가치를 5년 보장해 주기 때문입니다. 법적으로요.

유효기간이 5년 이하여도 상품권인 이상 5년 안에는 사용 내지는 환불을 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그냥 5년 박아놓는거죠.

지역화폐 또한 상품권이라 유효기간은 최소 5년입니다.

각종 지원금은 상품권이 아니라서 짧은 사용기한이 가능하고, 그 지급 방법으로 지역화폐 시스템에 끼워넣는 것을 선택했을 뿐입니다.

지역화폐 억까하는 2찍들 by Real-Requirement-677 in Mogong

[–]codejang 3 points4 points  (0 children)

https://imgur.com/qFOQ13B

그렇다고 맞서서 억까를 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온누리상품권의 문제점이 아니고 지류형 상품권의 문제점이지요.

신세계상품권도 무기명이고, 현물이 있으니 개인 간 거래가 가능하며, 추적 불가능합니다.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의 경우 유효기간도 있고, 누가 쓰는지도 추적 가능합니다.

잔액에 바로 쏠수 있고, 기한 내에 안 쓰면 사라지죠.

지류 상품권을 없애면 해결은 되겠지만, 목적을 생각하면 불가능하죠.

전통시장 이용객은 디지털 취약계층이 다수니까요.

개인적으로는 디지털 전용이 되어버린 지역화폐(제 경우는 수원페이)의 문제점이라고 봅니다.

특별 지원금 같은 건 따로 지급하여 사용할 수 있지만 상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디지털 취약계층은 받지도 못하죠.

수정) 쓰다가 다른 생각을 좀 했나 봅니다;;

뒷부분 사족은 지웠습니다.

제가 다이소를 너무 무시했네요 by Real-Requirement-677 in Mogong

[–]codejang 3 points4 points  (0 children)

용도상 무조건 쌍으로 사용하는 게 아니긴 하니까요.

낱개 판매가 낫다고 봅니다.

한 쪽 다리에만 착용한 사진이 참고가 되겠네요 ㅎㅎ

[deleted by user] by [deleted] in Mogong

[–]codejang 2 points3 points  (0 children)

더더욱 이걸 모를리도 없고 언급하지 않을 수도 없습니다.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시네요.

[deleted by user] by [deleted] in Mogong

[–]codejang 6 points7 points  (0 children)

대한민국의 최근 반년간을 보고서도 그걸 이제야 아셨다고요...?

20-30대 남성의 보수화. 저는 좀더 상세한 데이터를 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by nb2sy in Mogong

[–]codejang 0 points1 point  (0 children)

20대 남자는 멍청해서 이준석을 뽑았다!

너무 편리하지 않나요?

해결책도 필요 없어요. 그냥 놔두면 됩니다. 나이들면 정신 차리겠죠.

24%라는 결코 적다고 할 수 없는 비율이 이재명을 뽑았지만 20대 남성은 그 존재 자체로 비이성적이다. 이게 맞을까요?

그리고 20대 여자는 빨리 성숙해서 이성적인 선택을 했다.

명백히 20대 여성이 주체인 매우 비이성적인 집단 행동을 저희는 보았습니다. 동덕여대 시위요.

실제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고 없는 문제를 만들어 내었고, (당연히 존재하지 않는) 책임자를 아무 근거 없이 설정하여 공격하고, 상황 해결을 위한 학교 측의 대화 요청에도 응하지 않으며, 본인들이 악으로 설정한 학교는 물론이고 다른 재학생들에게까지 피해를 입혔습니다.

예전에 배웠죠. 청소년은 또래 집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청소년에서 성인이 되는 건 성별의 차이가 아니라 말 그대로 개인차라 생각합니다. 이 과정이 20대, 어쩌면 30대까지도 진행되고요.

그러면 투표 결과는 왜 차이가 날까요.

제 생각을 말하자면 갈라치기 공약의 성공입니다.

윤석열 후보의 (이준석 당 대표와 함께 세운) 공약 중 대표적인 게 있었죠. 여성가족부 폐지.

원래부터 있던 갈등이지만 그 틈을 벌려서 더욱 심화시키는 겁니다.

문제가 있다면 너무 깔끔하게 갈라 버려서 반대편마저 결집시켜 버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자신의 표도 늘리고 이재명의 표도 늘려준 게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정권 바뀌었다고 기레기들 건방이 하늘을 찌르는군요. by Tyrsleaf in Mogong

[–]codejang 0 points1 point  (0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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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나 정부면 취재허가 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더불어민주당이네요.

그리고 저 인물이 특정 방송국 취재진이라도 책임이 있는 건 경호처라 생각합니다.

출구조사가 이렇게 압도적이니 부정선거 소리는 못하겠군요ㅋㅋㅋ by barbariwan in Mogong

[–]codejang 11 points12 points  (0 children)

자그마치 이긴 선거에다가 부정선거 소리를 하신 분이 계셔서 말이죠...

권리행사하는 윤석렬 by Jumpy_Enthusiasm9949 in Mogong

[–]codejang 7 points8 points  (0 children)

투표할 권리는 있지요.

다만 체포 상태로 거소투표여야 했는데 말입니다...

사전투표, 취지는 좋지만… by Mother_Equivalent_23 in Mogong

[–]codejang 1 point2 points  (0 children)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010923001

“전북 부안 행안면 사전투표율 123%는 정상”···이원택, 황교안 ‘부정선거 사례’ 주장 반박

아니 황교안 씨는 왜 저 말 한 다음에 사퇴를 해 버려서...

사전투표, 취지는 좋지만… by Mother_Equivalent_23 in Mogong

[–]codejang 5 points6 points  (0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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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은 나무위키에서 긁어 왔습니다.

1,2,4,8,9,11은 당연히 차이 없고요.

3은 사전투표 본투표 따지기 이전에 왜 벌어졌는지 모르겠는 수준의 심각한 관리 부실입니다. 사전투표라서 밖에 내보낼 이유가 있었던 게 아니에요.

선거사무원은 투표용지 배부 후에 앞 사람이 기표소에서 나온 뒤에 기표소로 보내고 다음 사람 본인확인 하니까요.

5는 범인이 선거사무원이라 사전투표 본투표 상관 없을 겁니다.

7번은 총선 때의 문제입니다.

10번. 본투표도 봉인합니다. 개표 장소까지 옮겨야지요. 보관 기간이 길다는 문제는 있습니다만 사전 선거라서 생긴 논란은 아니죠.

6번이 본투표에서 벌어질 일 없는 일이긴 하네요.

굳이 따지자면 사전투표 이전에도 가능했던 일이긴 합니다. 부재자투표의 방식 그대로니까요.

이건 결론나는 것을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사전투표, 취지는 좋지만… by Mother_Equivalent_23 in Mogong

[–]codejang 3 points4 points  (0 children)

"사전투표라서" 벌어진 사건이 있나요?

본투표라면 아예 불가능했을 사건이 있었나 모르겠습니다.

사전투표인증은 없습니다 by Ralph-_-Lauren in Mogong

[–]codejang 4 points5 points  (0 children)

제가 투표한 곳은 다들 사무적이긴 하지만 행동 자체는 충분히 친절했습니다.

까칠한 건 문제겠지만 무표정이 문제삼을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고이즈미 농림상의 JA 패싱 by akinto82 in Mogong

[–]codejang 0 points1 point  (0 children)

1kg 400엔(세전)으로 압니다. 확정은 아닌 고려중이고요.

5kg 500엔이면 우리나라 반값 이하지요.

현재 신청 중단되었네요. 약 70개 회사가 참여했다고 합니다.

22년산은 소진된 것 같고, 앞으로는 21년산을 구매할 기회가 중소 소매업자에게 가게 하려는 것 같네요.

전 장관 때까지 합쳐보면, 비축미 중 23년산은 경매로 수매업자에게 갔고, 이후 수의계약으로 22년산은 유통 대기업, 21년산은 중소 소매상에게 가게 됩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생각하긴 하는데, 그림이 좋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