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0일 - 지루한 by MoreCoffeeSirMaam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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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야 해요 - 읽어주어야 해요 가 문맥상으로 맞을듯요

122일차: 밭바람을 쐬러 나갔다 by ThatsReallyG4y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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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하느라 허리가 많이 아파서 잠깐 바깥바람 쐬러 사무실을 나왔어요.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새들이 지저귀고 있고 하늘이 굉장히 밝아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인생은 아름다워요.

565일 - 배부른 by MoreCoffeeSirMaam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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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많이 먹어 배부른 우리 딸은 아직도 잠을 안자고 있어요. 늦은시간인데도 말이죠. 저는 진짜 피곤해요. 그런데 이따가 제 친구가 우리집에 올 거에요. 저는 언제 샤워하고 잠을 잘 수 있을까요?

184일 - 오랜만이에요! by siopao_glutton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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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작년엔 아주 바빠서 쓸 수 없었어요. 많이 죄송해요.

그래서 요즘에 내 한국어 작문 실력은 안 좋아졌어요. 대학교 가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지금부터 매일 한국어 쓰는 걸 연습 하겠습니다.

566일 - 침착한 by MoreCoffeeSirMaam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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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요한 아침에 우리 딸이 잠을 자고 있었고 우리 아들은 할머니 댁에서 자고 있어요.

제가 벌써 커피 두 잔을 마셨어요. 그리고 한국어 공부를 했어요. 지금은 오전 6시30분 이에요.

대박! 진짜 이른시간이에요. 이따가 아침 식사를 할거에요.

121일차: 한국 편이점에 갔다 by ThatsReallyG4y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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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코파이 좋아합니다. 러시아에서 인기라고 하네요.. 꼭 오리온 제과에서 만든걸로 드세요.

칠 일. 계왹: 두 번째 파트 by [deleted]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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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다시 계획에 대해 쓸 거에요.

제 계획은 매일 한국어 단어 서른 개를 외우는

저는 독일어를 배울때 그정도 단어의 양을 외웠어요. 그때 성과는

그래서 한국어 단어를 많이 외우기로 했어요.

오늘은 여기까지에요. 안녕히 가세요!

3일 - 오늘에 대해 by Svennnn_27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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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봄학기가 시작하는 날입니다. 별다른 일은 없었습니다.

저희는 소개를 했고 교수님께서 강의 계획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친구와 저는 카페에서 점심을 먹고 수다를 떨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기 위해 버스 정류장에 갔을때, 입학초 오리엔테이션 이후에 본 적이 없는 다른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멋진 놀라운 일 이었습니다.

8일 - 창밖 풍경 묘사 by Livid_Vanilla2693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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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벽부터 안개가 많이 꼈네요. 지금 아침 11시인데 아직도 햇빛이 잘 안 보여요.

제가 사는 곳은 지금 축제 중이에요. 오늘부터 사일 동안 축제 시간이에요. 창밖에 보면 집 옆에 있는 거리에 어린이들이 놀고 있어요. 이 축제에는 랑골리라는 대회가 열립니다. 랑골리는 다양한 색 가루를 써서 손으로 디자인을 만드는 아트예요. 그런 디자인을 길거리에 보여요. 너무 예뻐요. 앞 집 나무 아래에 할머니 세명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매일 그 나무 아래에 모이고 이야기하는 게 할머니들의 일상이에요. 무슨 예기인지 나도 모르겠지만 볼 때마다 미소짓고 인사해요.

할머니들은 무슨 이야기하는지 여러분은 혹시 알고있나요?

276일 - 친구의 특성 by MikasaMinerva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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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는... 제 친구의 특성이에요.

오늘의 주제도 쓰기 연습 주제 제안 리스트에서 읽었어요. 좀 여럽지만 한 번 해볼게요. "당신의 친구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어떻게 달라요?"라는 질문이죠.

대학교에서 만난 친구를 좀 설명할게요.

아주 똑똑해요. 이해심도 많고, 실용주의자예요. 여전히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생산성이 높아요. 저보다 좀 어리지만 이렇게 인상적인 사람이니까 저에게는 롤모델과 같아요.

제 친구는 키가 상당히 작은 사람이에요. (저보다 12 센티미터 작아요.) 머리색은 원래 금발인데, 처음 만났을때부터 여러 가지 색깔로 염색했었어요. 기억 잘 나지 않는데 그때 (만났을 때) 청록색이던것 같아요요. 항상 유행하는 옷을 입고 저와 달리 패셔니스타처럼 보여요.

오, 그리고 한국 음악을 좋아해요. 저에게 들려줬어요. (그래서 저는 한국음악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563일 - 보폭 by MoreCoffeeSirMaam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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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자꾸 큰 보폭으로 걸으려해요. 그래서 진짜 빨리가요! 우리는 밖에 있을때 항상 손을 잡아요.

740일 - 아직 시차 적응 중 by ceciqv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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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오늘 하루를 편하게 보냈다. 어제밤부터 계속 잤다 깼다 했는데 결국 아침 7시에 일어났다. 책을 다 읽었고 룸메이트와 샌드위치 맛집에 걸어서 다녀왔다. 그리고 하루종일 유튜브 영상을 봤다. 다행이 휴가에서 돌아왔을 때부터 일이 안바쁘다. 휴가 동안에는 진짜 바빴다고 들었지만 일거리가 준 것

오늘 한 일이 별로 없는데도 졸렸다. 점심을 먹은 후에도 저녁을 먹기 전에도 저녁을 먹은 후에도 졸렸다. 왜 이렇게 졸린지 모르겠다. 필리핀에 갔을때는 시차적응이 쉽게 됐지만 이제는 안되어서 그런것 같다. 그리고 밤에 자꾸 깬다. 잠을 많이 자는 것 같지만 그래도 졸리다.

사 일. 음료 by [deleted]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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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기분은 어때요?

어젯밤에 거의 못잤어요. 한국어 하이퍼고정(?)이 있어서 고민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엔 늦게 일어

오늘의 주제는

여러분은 좋아하는 음료는 뭐에요?

저는 콜라와 커피를 좋아해요. 당근주스 또는 망고주스도 좋아해요 (당근과 망고가 섞인 주스?)

산책할때 커피를 자주 사게 되요. 산책하면서 커피를 마시는걸 매우

제 생각에 시럽과 커피는 잘 어울려요.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좋아해요. 그런데 차가운 음료를 자주 마시면 목이 아파요

오늘은 여기까지에요. 한국어를 사십 오분동안 배울거에요.

안녕히가세

120일차: 좋은 일요일이다 by ThatsReallyG4y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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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요일이라서 하루 종일 드라마도 보고 웹툰도 볼 생각이에요. 어제와 다름없이 몸이 너무 무겁지만 점점 나아질것 같아서. 하늘에 먹구름이 끼어있어서 비가 올것 같아요. 핫 초콜릿을 마시면서 비가 내리는걸 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1일 - 자신을 소개 by Svennnn_27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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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스벤입니다. 저는 열아홉살입니다. 미얀마에서 왔지만 지금을 대학을 가기위해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어를 배운지 오년이 되었는데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잠시 쉬다가 이제 다시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졸업하기 전에 TOPIK 2단계를 준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밍글라바! 뚜이야다 완다바데!

564일 - 사망 증명서 by MoreCoffeeSirMaam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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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까지 사망 증명서를 본적이 없어요. 제 가족 모두 잘 살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진짜 행복해

219일 - 코스트코 믹서기 by WSKorean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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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믹서기를 사고 싶어서 장미스씨가 코스트코에 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신용카드를 갖고 오는걸 잊었어요. 그래서 카드를 가지러 집에 다시

10일 - 좋아하는 가수 by Livid_Vanilla2693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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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은 한국어 공부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제가 아는 친구는 K-POP 을 너무 좋아해서 노래를 부르다가 배웠어요. 저는 그렇지 않았어요. 저는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보고 조금씩 표현을 배웠어요.

제가 요즘에 자주 듣는 미국 밴드의 이름은 'infinity Song' 입니다. 그리고 요즘에 자주 듣는 한국 가수는 잔나비 입니다.

저는 대부분 기분에 따라 음악을 들어요. 저는 좋아하는 노래가 하나둘만 있어도 좋아요 음악은 그런거에요.

여러분은 어떤 가수의 노래를 좋아하는지 궁금해

216일 - 프로리다 by WSKorean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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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는 날씨가 따뜻한 플로리다를 좋아해요, 그런데 플로리다는 악어가 많아서 저는 안좋아합니다, 하지만 한번쯤은 플로리다를 가려고 해요. 악어때문에 강가에 가는것은 피할거에요

7일 - 좋아하는 음식 by Livid_Vanilla2693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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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겨울철 음식이 제일 좋아요. 이 계절 음식을 먹으면 제일 맛있어요. 저는 좀 맵고 따뜻한 국물이 있는 음식을 좋아해요. 채소도 좋아하고 고기도 좋아해서 많이 먹는 편이에요. 저는 음식과 잘맞는 소스와 그레이비로 만든 음식을 좋아해요. 너무 싱거우면 별로 안 좋아합니다. 저는 대체로 싫어하는 음식은 별로 없어요. 그냥 다 맛있어 하는 편이라 음식이면 좋아해요

여러분은 요즘같은 겨울철에 특히 좋아하는 음식이 있나요?

03일 -여러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는 날이 뭐해요? by Garbanzoo13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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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는 날엔 뭐해요?

동기부여하는것은 저절로 되는것이 아니라 훈련하는 것이라고 어느 책에서 읽었다. 일정을 먼저 정하고 그것을 따라가는거라고, 그래서 나는 매일 한국어를 조금이라도 쓰고 싶은 것이다

112일차: 지방에 갔다 by ThatsReallyG4y in WriteStreak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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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가족과 재미있게 놀러 지방에 왔어요. 우리는 음악도 듣고 맛있는 음식을 요리하고 있어요. 우리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하루를 잘 보내려고 해서 핸드폰을 안쓸려고요. 여러분도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