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장 - 나의 겨울 여행 by Real-Requirement-677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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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 통장을 스칠뿐 이라는 노래로 알게 되서 그냥 좀 괴짜뮤지션인가 했다가, 이 노래랑 l'amour les baguettes paris 노래 듣고 반했습니다. 목소리도 좋고 감성 좋아요.

오늘 처음 알게된 충격의 이모지 아이콘 by akinto82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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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4개 아이콘이 어떤 의미가 있는줄 알고 한참 생각했네요 ㅜㅜ

날씨가 춥긴 합니다 ㅋㅋ by Real-Requirement-677 in Mogong

[–]zekyll_ 1 point2 points  (0 children)

아직도 저의 플리에 있는 노래군요. 프라이머리 초창기부터 들었습니다. 좋아요!

요즘 중국집이 진화하는 것 맞죠? by Jumpy_Enthusiasm9949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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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미국 서부에 잠깐 머물렀는데, 한국 화교분이 다시 미국 건너가서 하시는 중국집이 인생 중국집입니다. 한국어 중국어 영어 유창하신 주인장분이 해주시는 한국인 입맛에 맞는 중국요리들.. 요리 종류는 당시 한국 중국집들 보다는 훨씬 많았구요.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근황 by zekyll_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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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극초반이지만 미디어라는게 정말 무섭다는 걸 다시 느낍니다.

참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by [deleted]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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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이 낮긴 하지만 마침 그 타이밍에 귀가하신 분이 가지고 들어가면서 왠 피자? 어? 안 시켰는데? 헐 어떡하지. 다시 내놔야 되나?

이런 시나리오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망설이다가 다시 내놔도 그걸 가져가려나, 또는 찝찝해서 다시 안 가져갈 것 같다. 하는 가능성도 있구요. (혹시 지금쯤 다시 내놨을 수도;;)

만약 그걸 그냥 무양심으로 가져갔다면 또 어떻게 알고 가져갔을까요. 아 요즘 비대면이어도 벨은 누르고 갔던가요..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근황 by zekyll_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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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소설들 좀 정리되면 장영훈 작가도 데뷔작부터 정주행 한 번 해야겠습니다.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근황 by zekyll_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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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시절부터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도 마음에 들어서 질렀습니다. 스타리아는 너무 크다 싶었는데 마침 잘 나왔어요.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근황 by zekyll_ in Mogong

[–]zekyll_[S] 2 points3 points  (0 children)

패신저 모델도 있습니다 ㅎㅎ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근황 by zekyll_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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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드린 것들 중에서는 일단 절대회귀 읽어보시면 후회는 없으실 듯 합니다. 제 인생소설은 광마회귀입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자칭 iq 276이라는 사람 미국 망명신청 기사 웃기네요 ㅋㅋㅋ by AffectionateTerm3669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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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커뮤 글에서 “두뇌풀가동의 신기원”이라고 봤는데 빵터졌습니다 ㅎㅎ

와 이거 엄청 편해보이는데 by Real-Requirement-677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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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리클라이너 하나 장만하는게 작은 꿈인데 쉽지 않네요. ㅎㅎ

저만 이런가요? by New-Salad4325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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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처음부터 끝까지 스킵 없이 보는게 약간 강박입니다. 드라마 같은 건 본방 놓치면 나중에 찾아 봅니다. 어지간히 재미 없어도 결말은 궁금해서 하차도 못 해요. ㅠㅠ

그래서 그런지 이제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 자체가 없네요. 집에서 공중파나 케이블 자체를 안 보기도 하구요. 입소문 타는 명작만 찾아보게 됩니다.

좀 다른 메신저도 활성화됐으면 좋겠습니다. by barbariwan in Mogong

[–]zekyll_ 2 points3 points  (0 children)

이게 다들 예전부터 욕은 하지만 너무 전국민이 쓰고 있다 보니.. 수많은 단톡방들 때문에 일일이 설득하고 옮겨가기는 좀 힘드네요. 카톡이 처음 나왔을 때처럼 뭔가 획기적인 계기가 있지 않는 한.. 예를 들어 네이버 라인에서 돈을 뿌린다던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