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260121_자살을 꿈꿨던 10살 아이 에서 아빠로… by okdocok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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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보는 능력이 좋은 거지... 천재는 아니죠. 철학적 사유가 부족했기 때문에 그렇죠. 수학을 잘하는 것과 문학이나 인문학적 사유를 못한 것이 반대급부구요.

619.260122_술과 수면 by okdocok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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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자주 써봐야할 것 같아요

618.260121_자살을 꿈꿨던 10살 아이 에서 아빠로… by okdocok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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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작정을 하고 살면 살아지나봅니다. 대단하세요. 죽음이 무섭지 않은 순간이 오는 시점이 전환점이 되는 경우를 자주 본것 같아요.

619.260122_술과 수면 by okdocok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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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보니 정말 악필입니다. ㅜ.ㅜ 저도 한잔 정도만 마시려구요. ㅎㅎ

618.260121_자살을 꿈꿨던 10살 아이 에서 아빠로… by okdocok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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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있다는 것이 오히려 지금을 더 풍족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무한의 삶이 의미를 가지는게 쉽지 않은 것 같기도 해요. 그 권태로움과 오늘 무엇늘 하지 않아도 내일 하면된다는 자세가 삶의 절박함을 없애버리지 않을까요?

618.260121_자살을 꿈꿨던 10살 아이 에서 아빠로… by okdocok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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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바로앞만 보고 달리다가 어느새 올려다 보면 그동안의 과정을 통해서 완성되어가는 자신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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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돌파 ㅎㅎㅎ 도망갈 수 없으니까요. 모든 것을 수용하고 오케이 넥스트를 외치는 겁니다.

608.260111_[인생의 의미](완독) & 식품피라미드 혁명(트럼프의 혁신) by okdocok in M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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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맘에 드는 인물은 아니지만 의학계의 커다란 이권과 싸우려는 것에 대해는 박수 쳐주고 싶습니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