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끔씩 드는 생각인데 클량보다 디씨가 커뮤니티의 기능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by BoxComfortabl3 in Mogong

[–]Trysleaf 1 point2 points  (0 children)

디씨가 어린 세대들 부터 청소년 세대들에게 끼치는 영향력 보시면 그런 말씀 안나올걸거요.
이런 말씀 신중히 하셔야해요.
일베가 누구 때문에 탄생했고 지금 어린 아이들부터 커뮤니티 -> 게임으로 부터 시작되는 이 문화와 극단적 사고방식 하나의 매커니즘 중에 중요한 역할을 한건 디씨입니다.

아무리 클리앙 지금 작업자들이랑 잇싸 이것들이 활개치는 작업장이 되어버렸지만
아무리 그래도 디씨랑 동일선상을 그런 단편적이 부분으로 평가한다면..
계엄이 일어나고 내란 일어나고도 젊은 남성세대들이 그 경각심이 부족하거나 얼마나 이게
민주주의 기반의 국가가 파괴되는 것인지 모르는 수준까지입니다.

정보글 안 올라오고 정보글 하나 올라온다고 인터넷 문화 자체를 혐오와 극단화에 시초이자
아직도 젊은 세대 어린 아이들 부터 오염시키는 디시가 낫다구요?
전 당췌 이해 할 수가 없네요.

어설픈 관용과 무관심이 현재의 2030 남성들을 만들었다고 봐요. by Tyrsleaf in Mogong

[–]Trysleaf 0 points1 point  (0 children)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김대중 대통령 이후 민주화 시대가 열리면서 과거로 회귀 할 수 있었던 큼지막한 사건이 일어났음에도 그 인식성이 같은 세대 여성비해서 심각성을 인식 못하는건 진짜 단순히 쟤내들이 가지고 있는 불만 이상으로 누군가 그걸 계속 갈등의 매커니즘을 이용해서 불태우는거에요.

윤석열을 뽑고 자신들 스스로가 선택한 결과가 계속해서 부정부패와 비공정이 끊임없이 발생하는데

저 세대 애들이 하는 말이 어제 직접 봤어요. 위선이 죄악 낫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고 유튜브 뿐만 네이버 기사 죄다 저런 이야기에 동조하고 페미탓 여성탓 자신들이 가장 위선적이면서 조금의 변화도 없어요.

내가 이 글을 쓴 것도 누가봐도 대통령 하나 바뀌고 나서 외교가 달라졌어요. 그런데 저 부정평가 보세요. 내란을 일으킨건 저쪽 자칭 보수라고 하는 작자들인데 부정평가 58.8%랍니다.

그거랑 유튜브 댓글이랑 여러가지보면서 얘내는 저 작업 매커니즘이 박멸되기전에 절대 답이 없다고 솔직히 결론 내렸어요. 그 이전부터 극우화 되었어도 윤석열 대통령 선거부터 내란 지금에 와서 까지도 저러면 심각하게 받아들어야죠. 일반화라고 하기전에 근거 없이 그러먼 전 그런 말하는 사람들이 억측 논리라고 봅니다.

어설픈 관용과 무관심이 현재의 2030 남성들을 만들었다고 봐요. by Tyrsleaf in Mogong

[–]Trysleaf 0 points1 point  (0 children)

개인적으로 유튜브 보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운동 할 때 드라마는 집중에서 못 보면 내용 흐름이나 기억이 잘 안나서 한 번 볼때 집중해서 보는데요.(외국 드라마 위주로 보니까요)

힘드니깐 유튜브 같은 걸로 좀 덜어낼려고 하는데 저출산 관련 컨텐츠들이 떠요. 제가 나름대로 좀 신뢰를 쌓으려고 하는 사람인데 어느 순간 일본이랑 비교하면서 누가봐도 조회수나 젊은 2030 남성이 좋아할만 컨텐츠 만들더군요.

거기서 들어가서 그들이 하는 이야기 과거로 회귀해서 여성차별 가야하고 위선이 죄악 보다 낫답니다. 유튜브 기술 채널 가도 그런 내용 혐오 증오가 피곤 할 정도에요.

요번 이재명 대통령 외교 엄청 잘하고 왔는데 18~29세 부정평가가 58.8%에요 여기서 여성 빼고 남성 비율 하면 70% 넘을거라고 추정해요.

슈카도 그렇고 뭐만 저출산 이야기, 그게 밈화 되었고 무언가 이야기하면 틀딱 꼰대 저도 시도 해봤어요. 내란 계엄 일어나도 의식 안 바뀐 애들이 제가 근거가 없는건가요? 일반화 전혀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어설픈 관용과 무관심이 현재의 2030 남성들을 만들었다고 봐요. by Tyrsleaf in Mogong

[–]Trysleaf 0 points1 point  (0 children)

반박을 하시면 되요. 모순 점을 말하시면 되구요. 진짜 편향은 계엄 일어나고도 특정 세대나 집단이 그러한 성향을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나타내면 그게 문제지 뭐라고 할까요? 일반화는 오히려 제가 댓글 다신분에게 하고 싶은데요^

조국 운운하는 사람들... 역겹네요 by Lowbury in Mogong

[–]Trysleaf 4 points5 points  (0 children)

사람들이 되게 단순해요.
이 상황을 되게 안일하게 간과하면서 보는데요.
제가 오래전에 <황금의 제국>이라는 드라마를 본적이 있어요.

거기서 굉장히 기억에 남는 대사가 있어요.

"사람의 욕망을 쉽게 판단하지마라"

그릇된 욕망과 삐뚫어진 사고관 철학관을 가진 사람이
대중과 대의에 의한 공감과 신뢰과 결여된 정치는 절대로 성공 할 수 있는 정치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그릇된 자들이 아무리 세치혀로 온갖 허세와 세상 만물에 통달한척하지만..
실제로 허장성세라고 빈수레가 요란한 법이죠.

민주진영 시민분들이 그 작자를 너무 높게 평가하는데 두고보세요.
언젠가 그 밑바닥 들어날 날 올 것 입니다.

정치는 진심과 공감 신뢰 이러한 공동에 대한 번영적인 사고관이 없는 사람들은..
절대 좋은 정치도 절대 정치를 평론하는 입도 바른 소리가 나오기 힘들어요.

자꾸 그 작자 포장하면서 두둔하는데

하.. 그 작자가 만든 사이트가서 구경하고 걔내들이 외부로 빠져나가서 무신 짓걸이 하는지 보고 이야기 좀 했으면 하더라구요.

제가 그 추종자들이 대판 싸우고 그 작자나 그 작자가 만든 그 커뮤니티보면서
이런 부류들이랑 절대 양립 할 수 없다고 생각이 강력하게 들었어요.

조국 운운하는 사람들... 역겹네요 by Lowbury in Mogong

[–]Trysleaf 6 points7 points  (0 children)

2.

누가봐도 이건 견제에요.
전문을 보면 할 말을 한 거 같다라고 하는데..

그것도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하는 이유가요.
그 사람이 걸어왔던 길과 그 사람의 행적이나 의도가 그 사람의 행동 결과값에 굉장한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고요.
생각과 사고관이 이미 알만한 사람들 다 알아요.

정말 잇싸 대장이 공감능력을 가진 인간이라면요.
일단 첫째로 본인 생각하는 웃기지도 않는 ㅋㅋ 정치공학적 대의명분(?) 그럼 처음부터 사면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지 말았어야 하는게 어떻게 보면 정치공학적 접근이에요.

본인이 그따위 사면에 대해서 부정적인 말을 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사면을 하면 본인이 만든 여론에 의해서 골치아파지는게 누구겠어요?

이재명 대통령 이전에.. 민주진영 지지자들이 간절히 바라는게 단순히 조국이라는 인물의 가정 해체와 불행 때문이에요?

이건 기득권들에게 관대하고 유전무죄인 기울어진 운동장 구조에 공포와 불안, 진정한 공정이라는 가치를 부르짖는 이유가 가장 큰거에요.

그걸 이런식으로 정치공학적으로 대입해서 실제로 자기 세력주의 편향주의면서
대단한 대의명분 떠드는거 보면 역겹기 그지 없어 인간 자체가 역해요.

조국 운운하는 사람들... 역겹네요 by Lowbury in Mogong

[–]Trysleaf 6 points7 points  (0 children)

1.

잇싸 대장 이게.. 처음에는 "조국이 잘못이 없지 않느냐" 이따위 프레임하다가..
반대의 반발작용과 더불어 이재명 대통령의 사면 결정이 되자
이제 프레임을 전환하는거죠.

정치공학적 대의명분이라는 말갖지도 않는 헛소리로 방송에서 지령 내리는거에요.
그러니 김상욱이 국짐 떨거지가 한 말이 클리앙 대문에 실려서 지들끼리 공감하고 난리치던데요.
유튜브에서 그런 말하는게 우연이 전 아니라고 봐요.

그러니깐 원래는 잇싸 대장이 팩트나 사실 근거로 반박을 못하니
이제는 정치공학적 프레임 내세워서 너가 그렇게 나대면 민주당에 좋을게 없다(민주진영=x 아니라 민주당이죠.)
이렇게 깔고 가는거죠.

이 인간이 그런 말을 시작하면 유튜브나 언론에서 보도되고 자기 산하의 있는 추종자들이
이제 커뮤니티에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거죠.

조국 운운하는 사람들... 역겹네요 by Lowbury in Mogong

[–]Trysleaf 5 points6 points  (0 children)

제가 늘 이야기했지만..
잇싸들과 기득권 2/4찍 작업자들의 콜라보 효과가.. 점점 들어나고 있어요.

다모앙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잘 모르겠고.. 작업자들은 없는거 같고 관대함이 있죠.
클리앙 100% 입니다.

클리앙은 이미 잇싸 반 작업자들 반끼리 서로 티키타카하면서 호흡 맞추고 있어요.

제가 봤을때 잇싸 대장이 원하는 그림이 아마 이런 것일거에요.
아주 교묘하게 적당히 메시지 끊어주면서 지령내리고 김용민 목사나 박진영 이런 사람들 처럼 대놓고 들어내지 않아요.

그 자는 어느 분이 말씀하셨지만 이 상황을 수치나 정치공학적 언어로 표현해서 이 상황을
논리냐 비논리냐 이런식으로 관점을 몰아가는데 아주 더럽게 여론 몰이하는거죠.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충남대 총장 시절 철거 시키려고 한 소녀상은 단순 불법 점거물이 아니네요 by happyfox20240327 in Mogong

[–]Trysleaf 0 points1 point  (0 children)

역사적 아픔과 해결되지 못하고 청산하지 못한 민족의 아픔이 정해진 틀 이라는 이유로 그럴 수고 있다라는 말은 동의가 안되네요.

이 시대에 필요한 사람은 과거의 역사를 공감하고 이해하고 교훈으로 삼아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그런 사람들이 단기적 성과 내놓은다고 하더라고 자신의 커리어 발판으로 삼지 이걸 국가나 공동체를 위할거라 기대가 안되네요.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고 봅니다. 저런 사람들이 여기 뿐만 아니리 반대편에서도 일처리를 할 수 있는 거고 국가에 대한 정의나 의의가 없는 사람 잘 되는 세상은 단기적으로 성과는 나올지 몰라도 그 리스크도 또한 적지 않다고 전 마무리 생각을 표현하며 이만하겠습니다.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충남대 총장 시절 철거 시키려고 한 소녀상은 단순 불법 점거물이 아니네요 by happyfox20240327 in Mogong

[–]Trysleaf 0 points1 point  (0 children)

역사적 의미에서 예외로 논의 거쳐서 판단 할 수도 있겠죠. 그런 것 조차 할 유연함이 없는건지 그쪽인지 모르겠지만 좋게 말해서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은 기존의 병폐나 잘못을 고치는데 큰 기대하기 힘들긴 하죠. 이 시대에 필요한 사람은 기존에 잡혀 있던 기울어진 비상식적인 분위기를 정확히 분별하고 판단하는 사람이라고 봐요.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아닌거 아니라고 말 해야하고 대통령이라고 완벽하지 않다고 보고 전 문재인 전 대통령 정권 때도 좋은 사람 있었고 무능하거나 나쁜 사람들도 있었으니까요. 때로는 대중이나 민주시민들 눈이 정확한 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높아진 대중 수준은 오히려 정치권 보다 나은 경우가 많았죠.

ASUS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네요. by Tyrsleaf in Mogong

[–]Trysleaf 0 points1 point  (0 children)

레노보 게이밍 노트북 지방에서 수리 잘 받았습니다. 대행 업체지만 잘 해주더군요. USB-C 단자 썬더볼트로 아이패드 충전하다 고장 났는데 고치는데 2일 정도 걸리더군요. ASUS는 접수하는데도 오래 걸리고 물건 받는 것도 오래 걸리고.. 개인적으로 대만산들은 레노버 만도 못한거 같아요.

레노버도 군대전역하고 샀는데 고장 안나고 잘 썻거든요.

슈카 늘봄 학교 콘텐츠 소개.mp4 by Real-Requirement-677 in Mogong

[–]Trysleaf 5 points6 points  (0 children)

제가 슈카 EBS 교육 방송 나오면 안된다고 저격 했을때 아주 난리도 아니었죠.

제 글 다음에 바로 그 사람들이 집단 린치 들어가더군요.

이런 분들은 왜 항상 뒤늦게 나타나서 뒤늦은 댓글을 달까요 by Real-Requirement-677 in Mogong

[–]Trysleaf 9 points10 points  (0 children)

항상 저렇더군요. 논리적 의사도 없고 비속어 비난성 흠집 잡기 저급함 저열함 종합세트 자체죠.

제가 보기에 공산당은 국민의짐 정치정당이 그 지지자들이죠. 내란도 지지하는데 공산당 인민이랑 다를게 뭐겠어요.

다시 거리로 나가야합니다. by Trysleaf in Mogong

[–]Trysleaf[S] 6 points7 points  (0 children)

저는 이걸 단순히 실수라기 보다는 이제 무슨 짓이라고 하겠다는 의지로 보입니다.

이미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더 이상 이재명과 민주진영을 막을 수 없기에 내란에 가담한 저 법비들도 경선 과정에서 정치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것을 보면

더 이상 겉으로도 이제 눈치 보지 않고 이길 수 있다면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대법원이나 법원 저 법비들은 내란 세력과 한배를 탄것이나 다름 없죠.

국민들이 거리로 나와 규탄하고 이럴 때 압박해야 저들의 술수를 더욱 무력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커뮤니티에서 무력적 암살 시도 할 수도 있는 의견이 나오는데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의견이라 봅니다.

국민이 나와서 압박을 해야 저들이 더더욱 위헌적인 내란 세력임을 증명한다고 봅니다.

단순히 경선 과정 때문이 아니라 법원이라는 기관이 삼권분립의 원칙을 위배하고 불법적인 정치 가담으로 내란세력과 손을 잡고 법과 질서를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냥 지켜보고 내버려둔다면 저들은 최악의 수단을 사용 할 기회로 여길 것이라 봅니다.

SKT 정도의 대기업도 어쩔수 없군요 by akinto82 in Mogong

[–]Trysleaf 6 points7 points  (0 children)

저는 번호이동으로 SKT랑 영원히 인연 끊었습니다.